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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뉴스 핀

[2025.05.28] 핵심 뉴스

by 핀 에디터 2025. 5. 29.

– 오늘 아침, 꼭 알아야 할 10가지 뉴스 –

 

1. [대선] 이재명 43% 하락세, 김문수 36%·이준석 11% 상승… 대선 막판 초접전

  • 코리아리서치· MBC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43%, 김문수 36%, 이준석 11%로 격차 7%p를 기록했다.
  • 이재명 지지율은 12일 전보다 4%p 하락, 김문수 6%p, 이준석 4%p 상승하며 접전 양상이다.
  • 이재명 지지자 54%는 자질·능력을, 김문수 43%, 이준석 40%가 자질·능력을 지지 이유로 꼽았다.
  • 이준석 지지자는 공약·정책(37%) 비중이 높고, 이념 성향은 10%에 그쳤다.

2. [대선] 단일화 '결국 무산'! 대선 판세, 예측불허 3자 구도로 '대격변'!

  • 사전투표를 하루 앞 김문수·이준석 후보 간 단일화가 무산되면서, 이번 대선은 3자 구도로 치러지게 됐다.
  • 양측 모두 협상 의지를 공식 부인하며, 각 후보는 막판 표심을 잡기 위한 총력전에 돌입했다.
  • 특히, 이준석 후보의 여성 혐오 발언 논란은 단일화 가능성을 꺾으며 선거 막판 최대 변수로 떠올랐다.
  • 예측 불가능한 3자 구도 속에서 남은 대선 레이스가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.

3. [대선] 이준석 '젓가락 발언' 파문… 민주 "사퇴하라" 국힘도 "부적절"

  • 이준석 대선 후보가 TV토론에서 여성 신체를 언급한 '젓가락 발언'으로 논란을 일으키며 사과했다.
  • 더불어민주당은 "함량 미달"이라며 사퇴를 촉구했고, 국민의힘도 "부적절한 발언"이라고 비판했다.
  • 이 후보는 발언이 정제된 것이라 주장했으나, 여성 및 중도층 반감으로 정치적 파장이 예상된다.
  •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여성위원회는 이 후보를 '정서적 학대'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.

4. [주식] 일론 머스크 한마디에 이차전지株 폭등! 개미들 환호

  • 일론 머스크의 본업 집중 선언에 테슬라 주가가 6.94% 급등하며 국내 이차전지 주식도 동반 상승했다.
  • 삼성SDI(8.68%), LG에너지솔루션(6.06%), 엘앤에프(16.88%) 등 관련주가 큰 폭으로 올랐다.
  •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가 삼성SDI, LG에너지솔루션 등을 대거 순매수하며 투심이 몰렸다.
  • 미국 IRA 세제 혜택 축소 우려에도 전기차 시장 회복 기대감이 주가 상승을 견인했다.

5. [IT] 스페이스X, 스타십 9차 발사 실패…재사용 로켓은 성공적

  • 스페이스X가 27일(현지시각) 실시한 스타십 9차 발사에서 궤도비행과 로켓 안착에 실패했다.
  • 그러나 1단 추진체 ‘슈퍼헤비’의 엔진 29개를 재사용하며 재활용 기술의 진전을 입증했다.
  • 2단 스타십은 궤도 진입엔 성공했지만 위성 배치와 재진입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했다.
  • 스타십은 NASA의 아르테미스 달 착륙선으로 활용 예정이며, 올해 우주급유 시험도 계획 중이다.

6. [국제] 프랑스, 안락사 합법화 법안 하원 통과

  • 프랑스 하원이 말기 환자의 안락사를 허용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.
  • 법안은 환자가 치명적인 질병으로 고통받을 경우 의사의 도움을 받아 생을 마감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.
  • 법안은 상원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.
  • 프랑스는 유럽에서 안락사를 합법화하는 국가 중 하나가 될 전망이다.

7. [국제] 7월 일본 '대재앙설' 확산! 항공 예약 83% '증발'… 무슨 일이?

  • '7월 일본 대재앙설'이 확산하며 한국, 대만, 홍콩발 일본행 항공 예약이 최대 83%까지 급감했다.
  • 2011년 동일본 대지진을 예언한 만화가 타츠키 료의 '내가 본 미래'에서 2025년 7월 대재앙 예언이 재조명되며 시작됐다.
  • 일본 관광객 급증세에 제동이 걸리자, 관계자들은 "근거 없는 소문"이라며 동요하지 말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.
  • 전문가들은 지진의 정확한 예측은 불가능하다고 강조하며, 해당 만화가도 "전문가 의견을 참고하라"고 입장을 밝혔다.

8. [사회] 미국유학 비자 빗장! 주한 미대사관, 신규 인터뷰 전격 중단

  • 미국 정부가 유학생 대상 SNS 심사 의무를 검토, 미대사관이 유학 비자 신규 인터뷰를 일시 중단했다.
  • 이번 조치는 미국 국무부의 지시에 따른 것으로, 이미 예약된 인터뷰는 예정대로 진행된다.
  • 대사관 측은 2019년부터 비자 신청 시 소셜미디어 정보 제출을 요구해왔다고 밝혔다.
  • 갑작스러운 변경에 유학 준비생들 사이에 불확실성과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.

9. [건강] 치사율 75% 니파바이러스, 국내 1급 감염병 지정… 여행객 주의 당부

  •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이 코로나19 이후 5년 만에 제1급 법정 감염병으로 지정된다.
  • 치사율 최대 75%로, 과일박쥐·돼지 접촉이나 대추야자 수액 섭취로 전파된다.
  • 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증상 완화에 의존, 국내 발생 사례는 아직 없으나 주의 필요.
  • 질병관리청은 동남아 여행 시 개인위생 철저와 동물 접촉 금지를 당부했다.

10. [트렌드] K-소주, 과일 맛으로 세계를 사로잡다… 수출 2억 달러 돌파 비결

  • K-소주 수출액이 지난해 처음으로 2억 달러를 돌파하며 과일소주가 주도했다.
  • 올해 1~4월 과일소주 수출액은 2600만 달러로, 전년 대비 9% 이상 증가했다.
  • K-드라마와 SNS 레시피로 외국인 호기심을 자극, 저도수 과일소주가 진입 장벽을 낮췄다.
  • 필리핀에서는 일반 소주 판매가 과일소주를 앞지르며 한국 음주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.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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